도시 소비자와 여성 농민이 함께 만드는 건강한 먹거리 공동체, “언니네 텃밭”을 아시나요? 직접 재배한 신선한 농산물을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는 이 서비스는 여성 농민의 지속 가능한 농업을 지원하고, 소비자에게는 제철 먹거리의 다양함을 선사합니다. 이번 글에서는 언니네 텃밭의 주요 서비스와 꾸러미 상품을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.
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언니네 텃밭이란?
“언니네 텃밭”은 여성 농민들이 소규모 텃밭에서 직접 기른 농산물을 도시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마을 공동체 기반 서비스입니다. 소비자는 매월 회비를 납부하며 꾸러미를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고, 여성 농민들은 안정적인 생산비 지원과 생태농업 전환을 위한 도움을 받습니다. 이를 통해 모두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.
- 여성 농민이 직접 재배한 제철 농산물을 주 1회 배송
- 매월 회비로 여성 농민 생산 지원 및 생태농업 전환 도움
- 소비자는 건강하고 다양한 제철 먹을거리 제공 받음
- 마을 공동체의 협력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
언니네 텃밭 주요 서비스
언니네 텃밭 홈페이지에서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 주요 내용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.
| 서비스명 | 내용 |
|---|---|
| 제철 꾸러미 | 여성 농민이 직접 재배한 신선한 농산물을 매주 1회 소비자에게 배송. 소비자는 월 회비를 납부하여 생산 지원. |
| 언니네 장터 | 필요한 음식 재료를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장터 서비스. |
| 토종 씨앗 지킴이 | 우리 고유의 씨앗 종자를 보존하고 관리하는 활동. |
| 꾸러미 회비 관리 | 첫 회비 납부 후 월별 회비 출금. 휴식 및 중단 신청 가능. |
| 휴식 및 중단 신청 | 월 23일까지 신청 시 다음 달부터 꾸러미 배송 및 회비 출금 중지. |
| 재시작 신청 | 월 23일까지 신청 시 다음 달부터 꾸러미 배송 및 회비 출금 재개. |
제철 꾸러미란?
제철 꾸러미는 여성 농민들이 직접 키운 다양한 계절 농산물과 가공품을 한데 모아 매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서비스입니다. 매달 4회 배송되며, 매회 약 5만 원의 비용으로 신선한 먹거리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.
- 포함 품목 예시: 두부, 계란, 시금치, 봄동, 냉이, 고구마말랭이, 매실장아찌, 젖장 등
- 공동체 언니들이 직접 생산하고 다듬은 재료와 양념으로 구성
- 월 4회 배송, 월 약 10만 원의 회비
- 소비자는 매월 새로운 절기 요리를 경험 가능
꾸러미 이용 방법
꾸러미 서비스는 첫 회비 납부 후 월 단위로 회비가 출금되며, 회원은 필요에 따라 꾸러미 휴식, 중단, 재시작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.
- 회비 출금: 첫 회비 소진 후 배송 주차에 따라 월 단위 자동 출금
- 휴식/중단 신청: 매월 23일까지 신청 시 다음 달부터 서비스 중지
- 재시작 신청: 매월 23일까지 신청 시 다음 달부터 서비스 재개